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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 잃은 직장인 L에게 보내는 출근길 희망편지

《굿잡》은 30년 이상 영업, 마케팅, 전략, 인사, 교육 CS 등 경험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보직을 거쳐온 멀티플레이어 직장 선배가 그동안 경험에서 얻은 깨달음 그리고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시대를 관통하는 힘을 갖고자 부단히 배우며 쌓은 지적 활동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. 저자가 매주 월요일 아침, 후배들 질문에 멘토가 되어 답하고 함께 고민하며 공감하는 편지 한 통씩 사내 인트라넷에 올렸던 것 가운데 일부를 엮었다. 


〈직장 생존코드 4.0〉

어느 미디어의 설문조사 결과,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7명이 이직을 고민하며 이 중 84.4%가 실제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. 이직 이유 중 업무 불만족과 적성에 맞지 않음이 압도적으로 많다.

왜 구직의 험난한 길을 다시 걸어가야 할까? 이직만이 고민을 해결할 유일한 방법일까? 직장 에티켓, 대인관계 요령, 업무를 대하는 마음가짐 등 직장생활에 필요한 지혜를 찬찬히 알려주는 멘토가 있다면 이직 고민에 시달리지 않고 소속된 조직 안에서 좀 더 건설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. 


〈추천 글〉


누구나 첫 출근의 설렘을 느낀 적이 있지만, 너무나 쉽게 소중한 감정을 잊고 만다. 이 책은 삭막한 일상에서 그 설렘을 찾아주는 특별한 메시지다. 

- 리더 1년 차 김**


때론 다정한 다독임을, 때론 냉철한 조언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. 오늘도 뒤척거리며 잠을 청하는 누군가에게 권하고 싶은 소중한 이야기입니다.

- 입사 5년 차 대리 **경


역량관리, 인간관계, 성과관리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에 빠진 나에게 먼저 이 길을 걸어간 선배가 들려주는, 혜안이 담긴 따뜻한 글이 큰 힘이 되었다.

- 경력입사 3년 차 팀장 이**


내가 상사와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것을 알고 보낸 편지 같았다. 상사와 관계의 중요성은 물론 좋은 관계를 만들고 지속하는 방법, 미처 알지 못한 상사의 심리까지 알려주니 너무 고마웠다.

- 대리 3년 차 김**


‘휴식은 삶의 여백을 만드는 적극적인 활동’ ‘여행은 오감의 촉을 살려 감성지수를 놓이는 종합선물’ 그동안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제언들을 실천하고 나서 휴일이면 아내와 벌이던 TV 리모컨 쟁탈전에서 자유를 찾았다.

- 입사 8년 차 김**


하나씩 읽을 때마다 주인공이 되는 기분! 마치 그렇게 될 것 같고, 될 수 있다고 믿으며 그렇게 해야 한다고 다짐하게 되었다. 새 도화지에 무엇이든 다 그릴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.

- 현장관리 2년 차 소**


경험 부족에서 오는 업무 혼란과 정체성의 위기를 겪을 때마다 지혜를 얻고 답을 찾을 수 있었다. 내 위치와 이정표를 다시 확인하고 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주었다.

- 대리 3년 차 김**


학창시절에는 익숙했지만 사회인이 되면서 생소해졌던 아지트의 가치를 알게 되었다. 그 뒤로 나도 생각할 수 있고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잠시라도 쉴 수 있는 행복한 공간 ‘아지트’를 만들었다. 장소는 비밀

- 사원 3년 차 박**



이제 막 회사에 입사하고, 마음 둘 곳이 없어 늦은 밤 귀가하는 길에 서글픈 생각이 들었다. 그럴 때마다 이 책을 편다. 이 책의 또다른 제목은 위안이다. 위안을 펴보라. 당신의 5년이 편해진다.

- 사원 최**